REMICONE 대표 이미지REMICONE 대표 이미지

REMICONE

REMICONE 대표 이미지REMICONE 대표 이미지

REMICONE

  • 위치

    서울
  • 용도

    F&B 시설
  • 외부마감재

    페인트, 타일, 스틸, Tile, Steel, Paint
  • 내부마감재

    타일, 페인트
  • 완공연도

    2014
  • 공간면적

    25.64㎡
  • #서울
  • #F&B
  • #카페
  • #페인트
  • #타일
  • #스틸
  • #Tile
  • #Steel
  • #Paint

 

 

 

 

디자인이 꼭 기능적이어야만 할까? 디자인이 꼭 상업적이어야만 할까? 러한 근본적인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하면서 그 동안 건조한 현실 속에 부대끼면서 꿈을 꾸는 듯한 공간을 보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의 아이스크림 공장’을 선사해주고자 했다.

 

 

 

 

 

 

 

 

 

 

 

 

눈으로 보여지는 시각화의 이미지를 중요하게 표현하였고 소비자들의 상상 속의 나올듯한 매장으로 보여주려고 했다. 특히 레미콘은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그들이 지닌 감성과 이미지를 공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이제 소비자들은 제품자체만을 보고 지갑을 여는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공감과 지지를 통해 구매로 이어지는 시대가 왔다. 얼마나 제대로된 브랜드를 형성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자아 낼 수 있느냐가 마케팅의 새로운 포인트가 된 것이다.

 

 

 

 

 

 

 

 

 

레미콘이라는 브랜드의 제품, 로고, 그리고 인테리어 등은 사진 한 장 또는 이미지를 보아도 정확하게 브랜드의 컨셉을 인지 가능하게 만들었다.

작은 공간의 단점을 통일된 아이덴티티를 통해서 강하게 전달한다.

매일 신선한 제품이 생산될 것 같은 파이프들이 건물의 내 외부를 감싸고, 멀리서도 한눈에 ‘레미콘’이라는 이미지가 느껴진다. 원형 미러휠이 끼워진 바퀴와 주 출입구에 자리잡은 주유구 조명, 실내와 외부에 보여지는 파이프 배관은 공간의 내 외부에서 생동감 있는 재미를 스트라이프 레드로 표현해서 매장의 디자인 포인트로 강조했다. 배관의 끝에는 아이스크림 기계와 연결되고 또는 조명으로 표현되어 있다. 매장 내부의 바는 컨베이어 벨트가 항상 돌아가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다. 작은 베어링과 체인 등 디테일의 표현도 놓치지 않고 표현했다. 

 

 

 

 

 

 

 

 


화이트 톤과 빈티지 트럭 느낌으로 표현한 외관 디테일은 트럭이나 실험실 같은 느낌도 나게 표현되었다. 신선한 재료들이 레미콘 안에서 바로 생산되어 지는 직접적인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재미있게 전달하려고 했다.

 

 

 


 

 

 

 

 

 

REMICONE 이미지 1
REMICONE 이미지 2
REMICONE 이미지 3
REMICONE 이미지 4
REMICONE 이미지 5
REMICONE 이미지 6
REMICONE 이미지 7
REMICONE 이미지 8
REMICONE 이미지 9
REMICONE 이미지 1
REMICONE 이미지 2
REMICONE 이미지 3
REMICONE 이미지 4
REMICONE 이미지 5
REMICONE 이미지 6
REMICONE 이미지 7
REMICONE 이미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