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의 자연은 지구의 마지막 남아있는 청정지역이다.
또한 커피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는 케냐의 커피 농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나그네와 여인의 인생 여정을 그린 대 서사시이다.
그것들이 디초콜릿커피의 디자인 모토가 되었다
케냐 AA 원두를 기본으로 한 커피브랜딩과 아프리카의 자연을 디자인 컨셉으로 하여 빈티지 내츄럴의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지친 현대인들이 잠시라도 쉬어 갈 수 있는 안식과 정감 있는 공간이 되도록 황토 바닥과 거친 고재 벽체를 선택하였고 인 아웃이 교차하는 과감한 공간 익스텐션과 대형 파사드 도어 등 을 연출하여 자연의 한 부분이 되고자 노력하였다. ■
1st Floor Plan
2nd Floor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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