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북한산 둘레길에 좁은 개천을 건너서 200㎡(60평)규모의 단독주택이 들어섰다. 동쪽으로는 북한산 의상봉이 한눈에 보이고 남쪽에는 낮은 언덕이 자리하고 북으로는 개천이 흐르는 대지에 건축주의 은퇴 후 가족들의 삶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 계획되었다.

Diagram
건물의 동쪽으로는 북한산 의상봉으로 열려있되, 남향의 집이어야 하고 북쪽으로는 외부중정 형식의 프라이빗 가든이 계획되었다.

Elevation
1층 거실에서 내부중정을 통해 모든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고 2층에도 보조주방을 배치하여 독립적인 층별 계획에도 초점을 맞추었다. 2층에는 외부 테라스에서 거실과 안방을 연결시키며 내외부의 공간을 확장시켰다.

Section
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실에는 의상봉이 한눈에 보이는 전면 창을 두고 간단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과 음향시설을 설치하여 산을 보며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계획했다.■
Pl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