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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이표준

Location

경기도 성남

GASTRO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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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Betwin Space design
Location: Seongnam, Gyeonggi-do
Total Floor Area: 247.5㎡
Finish Material: Tile, Red Brick, Pattern Glass, Wood Veneer, VP
Project Year: 2013
Photogrpher:  Pyoj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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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식업체는 아직도 술집과 밥집으로 명확히 경계를 구분해서 운영되는 현실이다. 식당과 시원하고 다양한 주류메뉴가 있으나 음식이 부실한 기존 호프집의 대안으로 오픈했다. 한국만의 특이한 음주문화에 기인한다고 생각된다. 게스트로펍은 “맛있는 술과 맛있는 음식을 파는” 컨셉트을 기반으로, 맛있는 음식은 먹을 수 있으나 주류메뉴가 부실한 식당과 시원하고 다양한 주류메뉴가 있으나 음식이 부실한 기존 호프집의 대안으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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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로펍은 전세계 다양한 Comfort Food를 미국식으로 재해석한 New American 요리와 지금까지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소량 생산되는 Craft Beer와 Wine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술을 파는 맛있는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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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컨셉은 뉴욕에서 유행하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게스트로펍만의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공간은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쉬한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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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아비뉴프랑은 유럽의 거리 느낌으로 만든 주상복합 쇼핑몰이다. 게스트로펍은 보여지는 요소들을 이용해서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나타내기 보다는 쇼핑몰의 건물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느낌을 연출하고자 했다.

건물과 건물 사이에 자연스럽게 놓여진 거리의 펍처럼 만들고 싶어서 거리에서 보여지는 요소들을 이용해서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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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벽에 있는 테라스 난간 느낌(바의 상부 전면), 누군가의 차고(주출입구와 퍼스널 다이닝룸의 게러지 도어) 보도를 걷는 듯한 느낌(바닥의 그라데이션 느낌의 타일 디자인)사람들에게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연출해서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친구 같은 공간을 만들어서 게스트로펍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고객들에게 보여주려고 했다. 건물과 건물 사이의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서 양측면의 붉은 벽돌을 천정까지 높게 쌓아 올리고 건물 외벽에서 보여지는 조명기구, 그래픽 등을 벽면에 자연스럽게 녹이는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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